무의미한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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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이거슨내운명 무의미한 잡담09

연초에 컴터 사려다 포기.
연초에 넷북 사려다 포기.
연초에 PSP 사려다 포기.
연중에 ipod 사려다 포기.
연중에 mp3 사려다 포기.
연말에 컴터 사려다 포기.
그냥 갖고 싶다...보다 좀 더 크게 가격 따져보고 이래저래 한참 알아보다가 포기한 것만 해도...
돈이 없는건 아닌데 정신적으로 워낙 돈을 안 쓰다 보니까 못쓰겠음...
뭐...■■ 없는 사람은 계속 없다는 말도 있고...
진짜 7년 된 컴터로도 별로 불편함...을 못 느끼고 사니까요.아하하...
워드도 잘 돌아가고 오피스07도 의외로 잘 돌아가니까요.
동영상도 해상도높은건 좀 끊기지만 어찌저찌하면 대충 볼만 하고...


뭔가 이상해... 그냥 책이야기

[요괴짤방이 없어서 괴이마요이로 대체..아 BD사고싶다]

어째서 교고쿠 나쓰히코 책 출간된게 이렇게 적은거지?
고작해야 항설백물어, 백귀야행, 우부베의 여름, 망량의 상자, 광골의 꿈, 백기도연대가 끝이야?!
존나 유명한 작가 아니었나?
항설백물어 보고 완전 뻑가서 도서관에 있는거 싹 다 읽고선 왜 더 없나 하고 찾아보니 없어...
분명 광골의 꿈 다음 백기도연대 전 이어지는 내용의 책 하나 더 있다고 나온거 같은데 그건 제목조차 국내인터넷에선 찾기조차 어려울 정도라니...분명 백귀야행 책표지 작가소개란에 있었는데!
게다가 찾아보니 일본서는 책 낸거 조낸 많은데 막상 우리나라는 저게 전부라니 믿을수가 없다.
어허허...
그리고보니 백귀야행은 우부베,망량,광골 다 쓰고 나서 나온건지 아니면 그 전에 나온건지도 찾을수가 없네...
분명 교고쿠도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이 백귀야행에 나오는데 전이던 후던 재밌기는 마찬가지...
어쨌든 망량의 상자가 최고...그 <호오>는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
이렇게 정신줄 놓게 하는 작가는 별로 없는데...그 니시오이신이 별게 아니게 느껴질 정도...
아우~이 재밌는 작가 소설이 왤케 국내출판이 안된거야!!!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다!!!
그건 그렇고 백기도연대의 소제목에서 스즈미야하루히시리즈 제목이 나오지 않았나 싶...아니 에초에 에노키즈한테서 스즈미야하루히의 성격이 나오지 않았나 싶을 정도...
그러고보니 니시오이신의 그 특유의 스타일도 알고보니 완전 교고쿠나쓰히코 따라쟁이라고 할 수 있지 않나 싶을 정도...
나스키노코의 그 장광설도 별로 긴거 같지 않을 정도...아.이건 좀 아니다 싶지만...
찾다보니 제0회 메피스토상 어쩌구저쩌구하는거보니뭐...
어쨌든 최고에요...정말
아니.근데 왜 이게 전부냐고요...
어허헝...
영화는 일본영화니까 버리고...애니나 찾아봐야겠다...기대하지 말고 봐야지...
아.그러고보니 동방프로젝트에서 알게 된 요괴들이 여기에 다 나오더군요...
도대체 이사람의 영향력은 얼마나 되는거지?
...
그러니까 빨리 바케모노가타리...아니 모노가타리 시리즈 전부 다 정발해주세요.어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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